1797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직물 공장에서 제작된 아이코닉 버버리 체크 캐시미어 스카프. 전통 베틀을 사용해 최소 30개의 단계를 거쳐 완성되는 아이템. 현지의 천연수로 세척된 후 브러싱되어 자연스러운 광택과 매우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. 시즈널 홀리 그린 색상의 디자인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2026년 설립된 영국 왕실 내 자선기관인 '로열 컬렉션 트러스트(Royal Collection Trust)'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함.